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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빈번한 무단횡단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안 '도로 차선분리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8.05.23   조회수 : 481

 

빈번한 무단횡단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안 '도로 차선분리대'지난해에만 무단횡단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560여명에 달해\복원력 우수하고 도시미관과 어울리는 해솔산업㈜의 차선분리대 인기

차선분리대_세로형_1.JPG

 


최근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사고를 미연에방지할 수 있는 도로 차선분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5년간서울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보행자 10명 중 6명이 무단횡단을하다 사고를 당했으며, 지난해에만 무단횡단을 하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이 56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에서는 무단행단을 하던 보행자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보행자 보호 의무를 위반한 운전자에게 책임이 돌아간다. 하지만 최근에는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사망한 사건에 대해 법원은 “운전자가 예상하기어려웠다”고 지적하며 무죄를 선고해 앞으로 무단횡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무단횡단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보행자 사고를 설치하는지역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 도심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났던 서울 이대역에서아현역 대로변에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었고 아직까지 보행자 사망사고가 없는 상태이다.

 

해솔산업㈜은 “효과적으로 차량의 불법유턴이나 보행자의 무단횡단을방지할 수 있는 제품인 차선분리대에 대한 문의가 급격히 증가했다”면서 “차량과 충돌 시 복원력이 우수한 재질뿐 아니라 도시미관과 어울릴 수 있는디자인까지 갖춰 앞으로 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기업 ㈜해솔산업은 대한민국 가드레일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도로안전시설 기업으로 뛰어난 기술력으로 철제가드레일, 철제도로중앙분리대, 교량난간 등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기존 가로형에서 최근 세로형이 새롭게 출시된 ㈜해솔산업의차선분리대는 세로횡대가 밝고 넘어가기가 어려우며, 횡대에 반사지를 부착해 주야간 시인성이 우수하다는특징이 있다. 또한 우레탄 재질로 차량과 충돌 시 복원력이 우수하며,도시미관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기사 원문 바로 가기 :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90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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